Work & Mobile Log2013.02.21 11:53

2010년 말 부터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업무상 사용용도 (이메일,노트,일정관리,할일관리,자료리뷰 등)외 개인적 힐링 용도로도 많이 사용을 해 왔다. (이외 RSS 기사 클리핑 등의 용도로도 Good!!)

3년전과 지금의 시점에서 비교했을 때, 활용방식의 가장 큰 변화는, Cloud관련 서비스를 활용한 N Screen 서비스의 사용빈도가 높아졌다는 것이다.
모든 업무상 Note는 Evernote를 Hub로 관리하기 시작했고, uCloud를 활용한 업무상 파일관리 등이 그 주요한 예일 것이다.

힐링 목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만화감상인데... --;;
오랜 기간 사용해온 App은 CloudReaders라는 만화책 뷰어이다. 만화책 보기에 최적화된 App이랄까?
(Zip파일 형태로 App에 저장하면 자동으로 압축파일 내의 만화책을 볼 수 있다는 장점 정도?)

며칠 전 문득 이놈의 CloudReaders에서 Dropbox연동기능이 있음 참 좋겠다 싶어, 바로 구글링을 해 봤더니...
에어코믹스라는 멋진 App이 떡 하니 있는게 아닌가.


Dropbox나 FTF에 자신이 즐겨보는 책들을 폴더단위로 등록만 해 놓고, 에어코믹스에서 Dropbox 계정 설정만 하면 끝!!
좀 더 찾아보니 과거에는 유료앱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AppStor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번거롭게 PC와 아이패드를 연결하고, 만화책 파일을 아이패드로 옮기는 번잡함은 이제 없을 듯 하다.
자세한 사용방법 등의 안내는 아래 에어코믹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에어코믹스 홈페이지

에어코믹스 App 설치하기(iTunes App Store)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Tip & Information2010.01.28 09:39


제 생각이 짧았었습니다. 작금은 맥북에어도 사용 중인 속칭 애플X가 돼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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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발표된 애플아이패드...
결론적으로는 기대했던 것 보다는 별루인 듯.. (가까운 지인들과 메신저 주고 받은 결과.. ^^)

1. 솔직한 첫 느낌

- 아이폰을 늘여놓았네???
- 뭐야.. MAC OS가 아니자너..
- CPU가 별루...



2.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본 아이패드

- 기존의 동영상, 음악 외에 e-Book 컨셉이 도입
- 하지만, 백라이트 방식이라서 책의 특성상 눈의 피로도는 기존 e-Ink 패널보다 훨씬 심할 듯
- 다양한 업무를 위해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여전히 노트북은 들고 다녀야 할 듯


3. 하지만 꼭 기회를 꼽아보자면...

- 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업무용 SW들이 지원될 것이다.
-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차별화된 용도로 많이 사용될 듯(전시장 휴대용 키오스크, 생산관리 등)



일단 정식으로 출시되는 시점에 추가적으로 공개되는 소프트웨어들을 봐야 좀 더 구체적인 좋다, 나쁘다의 개인적인 확신이 들겠지만, 과거 아이폰과 같은 변화의 물결은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결론적으로 지금 느낌에서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후지쯔 P1620을 1~2년은 더 사용해야 할 듯~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