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 Mobile Log2009.01.08 09:38

아래 포스팅한 워치폰과 관련하여 CES에서 공개된 영상이 올라왔네요.

남에게 보이기는 좋을 듯 한데, 블루투스 헤드셋 없이 사용할 때는 조금 웃길(?)것 같네요.

과정이 없다면 결과도 없겠죠.. 많은 시행착오 끝에 좋은 Idea가 접목된 제대로 된 놈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좀 더 많은 사진과 관련기사, 동영상은 아래 Link에서...

 

손목에 차는 LG 워치폰 GD910 CES에서 공개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2.30 17:33
LG에서 손목시계형 3G 휴대폰을 출시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시계와 휴대폰의 컨버젼스는 오래 전부터 생각을 해 왔던 기본적인 컨버젼스 아이템 중에 하나일텐데 풀리지 않는 숙제는 어떻게 통화를 할 수 있는냐이겠지요.

  • 시계를 귀에 대고 통화를 한다 : 매우 힘들고 어정쩡한 자세가 나올 듯 합니다. --;;;
  • 블루투스헤드셋으로 통화를 한다
       : 블루투스 헤드셋을 항상 귀에 달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더 하겠네요. --;;;
         또는 전화가 올때마다 주머니 속에 있는 헤드셋을 귀에 달고, 누르고...
  • 기발하게 시계 패널이 분리돼, 송화부품과 수화 부품을 따로 이용한다
       : 일전에 일본 아이디어 상품에서 본 내용으로 나름 괜찮을 듯 하기는 하지만 기술적으로 가능할까요??

여튼 이용자들에게 어색함 혹은 불편함 없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야 할 것 같은데, LG에서는 어떻게 이 문제(?)를 극복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답을 아시는 분이나 혹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 분들은 귀뜸좀 부탁 드립니다. ^^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2.18 17:12
얼마전 읽어보려 시도했던 TRIZ라는 책에서 창의적인 Idea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제시한 "모순의 극복"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책이 두껍고 쉬운 내용이 아니다 보니 거기까지 밖에.. 아직.. --;;;)


TRIZ라는 말은 러시아말로 "Teoriya Resheniya Izobretatelskikh Zadatch"이며, 영어로 그대로 옮기면 "The theory of solving inventor's problems"이란 뜻입니다.
즉, "발명가들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이론"이라는 의미인데...

러시아 해군에서 특허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TRIZ이론의 창시자(Genrich Saulovich Altshuller)와 그의 동료 제자들에 의해 개발된 방법론으로, 러시아에 발명과 관련된 특허를 분석하고 분류해서 특허와 관련된 일종의 규칙을 찾아내 그것을 방법론으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합니다.
(사족 : 러시아의 특허는 미국의 특허와 다르게 특허의 출원 배경 및 기술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어, TRIZ이론을 만들어 내는데 적합했다고 합니다. 반면에 미국 특허는 배경 및 기술에 대한 내용 보다는 이 기술을 허락 없이 사용했을 때 법적으로 문제 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 더 많아고 하네요.)

TRIZ전문가 Group이 따로 있고, 이와 관련된 자격증이 있을 정도로 TRIZ이론은 많이 고민해야 하고, 공부를 해야 하는 학문(?)이지만, 그 중 하나의 방법을 갖고 나와 관련 있는 분야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려고 하는 건방진(?) 생각을 해 보게 됐네요~
(뭐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을 해서..)

일반적으로 이동통신사에서 수년간 고민해오고 있는 내용인 "망개방을 통한 모바일 서비스의 다양성 및 범용성 확대"라는 하나의 지향점과 "망개방 이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주도권의 Shift"라는 상대적인 측면의,  이통사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부분이 모순과 관련된 예가 아닐까 합니다.
이에 대한 Win-Win Point를 찾다 보면 그와 관련된 해법도 해법이지만, 모바일과 관련된 업계에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 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또 다른 모순된 사항을 찾게 될 수도 있겠죠.)

TRIZ의 모순의 해결에 대한 방법론은 일단 모순의 종류를 "1)기술의 모순"과 "2)물리적 모순" 두 가지로 분류를 하고 해당되는 모순을 극복하는 방법론을 다양한 해법들을 통해 해결을 하는데, 지금까지는 대부분 눈에 보이는 제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제시된 모순의 종류부터 어떻게 구분을 해야 할지 좀 봐야 할 것 같네요... --;;; (처음부터 막히다니..)

TRIZ에 대한 이론을 오랜 시간동안 봐 오신 분들이 보시거나, 이미 이와 관련된 고민을 수년간 해 오신 분들이 이런 내용을 보셨을 때, 미흡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귀엽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꾸벅~ 방긋~

뭐.. 어찌 됐건 작심삼일로 흐지부지 끝나지 않기릘 바라는 마음에 끄적여 봤습니다. ㅋ~
혹 놀러 오셨다고 보신 분들이라면 응원의 메시지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충고 부탁 드릴게요~
워낙에 개인 놀이터 같은 블로그라 기대가 크지는 않지만.. ^^;;;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2.16 09:51

지금까지 본 글 중에서는 가장 정리가 잘 된 글 같네요~

iPhone과 옴니아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좋은 참고 글이 될 듯 합니다.

 

iPod touch vs. T* Omnia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2.12 10:00
2001년 이후 나름 모바일인터넷(무선인터넷이라 안하겠다... Wifi도 무선이기에..) 시장에서 지금까지 굴러먹었다고 생각하기에 아래 기사를 보고 단편적인 부분만 다뤄진 듯 하여 포스팅을 해 봅니다.

일본에서 휴대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이 활성화 될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요인 중 하나는 유선인터넷(PC)의 기간망 인프라의 발전이 우리나라 보다 늦게 진행되고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2001년 일본 출장을 다녀온 직원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일본에서 그래도 이름이 있는 중소기업을 방문했는데, 일본 직원이 우리 직원에게 우리 회사에 며칠전부터 ISDN망이 들어와서 빠른 인터넷이 가능해 졌다고 자랑을 하더랍니다.

나름 일본 내에서 IT비즈니스를 한다는 기업의 사정도 이러한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인터넷망 서비스는 더 안좋았겠죠?
이런 연유로 일본에서 일반 사람이 PC로 이메일을 확인하는 비용보다 휴대폰상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더 "싸다"라는 인식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짜피 대부분의 이메일도 휴대폰으로 주고받는 상황에서, 모바일인터넷의 부가적인 서비스 역시 발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와 같은 환경요인들로 인해 오랜 시간동안 만들어져온 일본 사람들의 모바일인터넷에 대한 친근함(?)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발전해온 일본의 모바일인터넷 시장과, 우리의 시장을 1:1로 직접적으로 비교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아래와 같이 우리의 모바일인터넷 시장이 사업자간의 비즈니스적인 관계에 의해 발전되지 않는 것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코끼리 다리부터 만지는 것 같다는 생각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 본 것이니, 혹시나 다른 의견이 있거나 추가 내용이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댓글 부탁 드립니다.

금요일 아침 아래 기사를 보고 주절주절.... ^^


일본의 무선 인터넷 시장이 발전한 배경은?
다음 임정욱 본부장, 日 '모바게 타운' 성공 사례 설명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국내 모바일 인터넷 시장을 활성화하려면 일본 비공식 모바일 온라인 사이트 '모바게 타운'의 성공 사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비공식 사이트는 이동통신사와 연계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개설한 모바일 상의 온라인 사이트를 말한다. 일본의 모바일 온라인 사이트의 경우, 이동통신사와 계약을 맺고 서비스하는 공식 사이트보다 비공식 사이트가 더 많은 상태다.

11일 대명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 '모바일 & 웹2.0 리더스 캠프 2008'에서 '해외 2.0 사례에서 배울 것들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임정욱 본부장은 모바게 타운의 성공 사례를 눈여겨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정욱 본부장은 "일본의 경우 10대는 PC보다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시간이 훨씬 많고, 전반적으로 모바일 웹 트래픽이 PC 웹 트래픽을 넘어서려고 하는 등 PC 웹과 모바일 왑의 융합이 일어나고 있다"며 "일본에서 휴대폰으로 하는 무선인터넷이 이 정도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모바게타운 같은 비공식 사이트의 대약진이 있었다"고 말했다.

임 본부장에 따르면, 게임과 커뮤니티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모바게타운은 지난 9월 기준으로 1천164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월간 페이지뷰가 153억 건 정도 된다. 분기 매출액은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약 1천억원, 영업 이익률이 약 47%에 달한다.

임 본부장은 "일본에서 모바일 인터넷 시장이 크게 성장한 이유는 각 사이트의 애플리케이션이 뛰어났던 점도 있지만, 이와 함께 누구나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해 무선인터넷 환경에서 사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와 함께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를 허가하는 등 사업자 간 경쟁을 유도한 정부의 의지 및 정액제 등 데이터 요금제를 투명하게 운영한 점, 자판 등 모바일 인터넷과 관련한 표준이 잘 마련돼 있다는 점 등도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김진영 로아그룹 지사장은 "일본의 경우 망 개방을 통해 왑 서비스가 되는 수준이 아니라, 통신사업자와 연계하지 않은 모바일 사이트 사업자가 상장까지 할 수 있는 유일한 시장"이라며 "비공식 사이트 등 즐길 만한 꺼리가 모바일 인터넷 안에 매우 많기 때문에 소비자는 정액제에 가입해 기꺼이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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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2.03 14:12
노키아에서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나와봐야 알겠지만)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Nokia N97

3.5인치 16:9 터치스크린에 쿼티키보드 내장...
HSDPA, Wifi 지원...
500만화소 칼짜이즈 테사르 렌즈...
32Gbyte 온보드 메모리...(16G 외장메모리 확장 가능.. 후덜덜..)
심비안 S50 운영체제..

블루투스나 GPS까지 들어가 있는지는 좀 더 Search를 해 봐야 할 것 같지만...
가격 역시 700달러 수준이라고 하니,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옴니아보다 낫다..
(옴니아는 쿼티키보드가 없다는 점이 제일 끌리지 않는 점이라서..)

여튼 내년에 노키아 스마트폰이 국내에 출시될 지는 모르겠지만, iPhone이 내년에 같이 출시된다고 하면 세심히 비교해 봐야 할 듯 하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쿼티가 있는 제품이 개인적으로는 더 끌리기에... ^^;;
(그래서, 블랙잭에 이어 지금은 미라지를 사용중이다.)

현재 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은 0.5%정도라고 하지만, 속속 출시되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보고 있노라면, 내년의 스마트폰의 시장점유율의 약진이 기대된다.


> 관련기사 : 노키아 N97 스마트폰 전격 공개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1.21 15:52
생각은 깊게...
몸집은 가볍게...

어떤 일을 할 때 생각은 누구 보다 깊게 해야 하며, 깊은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몸은 가볍게 가지고 가자.
깊은 생각을 하다 보면, 그 생각의 나름대로의 논리에 깊이 빠져들어 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힘들 때가 많은 듯 하다.

이럴 때 몸이 가볍다면 생각의 깊이는 유지한 채로, 다른 환경에 빨리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도 갖게 되지 않을까?
뭔소리야???!!!!

여튼 고민에 대해 누군가 공격이 들어왔을 때, 행동의 유연성이 없어 그 자리에서 주저 앉거나 포기해 버렸던 것 같다.
변화된 환경 및 타인의 공격의 탓으로 나를 합리화 시키면서..

여튼 앞으로 그렇게 살자 말자는 취지로.. 끄적끄적..
오늘 서울에 오가는 버스안에서 문득 들었던 생각...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1.10 14:36

출퇴근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미드를 보게 되고, 볼만한 미드를 얼추 보고 나니, 책이 가까워지게 되는군.. ^^
지난번 읽었던 "에너지 버스2"에 이어, 자기계발 서적 중 하나인 "1% 다르게"라는 책을 접하게 됐다.
(회사에서 추천서적으로 몇 달전에 나눠준 책인데, 책상에 굴러다니던 놈을 집어 들었다.)

이 책 역시 (에너지 버스2와 같은), 짧은 전체 구성에 굵직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창조적인 사고와 행동"을 주제로, 주인공 "클레오"가 변화해 가는 모습을 다뤘다.

책 사이 사이에 나오는 인용된 소재 중에서 다소 식상한 내용도 있고, 결론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 하기는 하지만, 중요한 요소요소에 그동안 나에게 무엇이 부족했는지 일깨우기에 충분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나오는 문장이 눈에 확 들어왔다.
남들과 같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레 잊혀져 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애써 외면하려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내 스스로 일정 시간 망각하고 있었던 내가 바라던 모습을 담은 문장인 듯 했다. 

"창의성은 낯선 것에 대한 즐거움이다."

창의성은 그 과정이 중요하고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성공을 하건 실패를 하건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한 과정에서 얻게 되는 수 많은 경험들로 인한 즐거움을 잊고 산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듯 하다.

뭐.... 꼭 위와 같은 것(창의성)이 아니라도, 일상에서 놓지 말아야 할 수 많은 것들을 꼭 잡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신할 수 없고, 객관적으로 돌아 봤을때 전혀 반대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꾸 내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나도 모르게 변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할까?
(여전히 타성에 젖어 있다.. --;;)

부끄럽고 소극적인 작은 손짓으로 실 한올을 잡고 또 잡고 하다 보면, 좀 더 두텁고 한 손으로 잡기 쉬운 동아줄을 잡을 수 있는 순발력과 악력(握力)을 갖게 되겠지..

이글루스 가든 - 하루 한 가지의 글이나 그림을 그리기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1.06 14:24
우연히 검색하다가... ^^;;; <-- 우연히 한 거 맞어?? --+
2005년에 방송 시작전에 엠톡에 실렸던 기사 발견... ㅋ

한창 나이떄인 30대 초반의 대부분을 보냈던 일이었는데..
이제는 실체도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군.. 쩝..


[모바일피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의 시작 잼투유 이상명·김태균  
 
명진규 기자 almach@inews24.com 사진 정혜원 기자 hwjung@inews24.com   

깨끗한 화질,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DMB 서비스. DMB 서비스의 오디오 채널들의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 TV에서 많이 봐왔던 비디오 콘텐츠와는 달리 DMB만의 장점을 살린 짧으면서도 기발한 방송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Canon | Canon EOS-1D | Manual | Partial | 1/3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5:05:13 15:19:03

- 기사 보기 -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Work & Mobile Log2008.10.22 14:50
요즘 거의 매일 방문하는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블로그에 올라온 카툰...
아부의 달인이라는 주제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내용이 올라오는데...

오늘 올라온 내용이 글래의 내 처지(고민???)과 비슷한 것 같아서... ㅠㅠ
말이 쉽지... 어디 조언을 부탁하다가 뭔가 다른 껀수를 잡힐까 고민하게 된다는.. --+

여튼 용감해지라는 이야기겠지..

출처 : 윤서인의 조이라이드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