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Log2017.09.12 09:43

간만에 동네 형님과 자전차를 탔습니다.

탈 때는 좋은데 늘 결심까지가 힘드네요. 억지로 몸을 바깥으로 꺼내 놓을 수 있는 동기부여템이 절실합니다. ^^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