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 Mobile Log2017.10.20 08:24

어제 옛 전우들과 소주를 한 잔 기울이면서 들었던 내용을 출근 길 버스 안에서 잠깐 찾아 보았다.

버거킹, 구글 어시스턴트를 교묘하게 사용한 TV 광고에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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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자리에서 듣기엔 정말 기발하고 대단하다고 여겼던 이야기인데, 결말은 그리 좋지 않았던 것 같다.

미처 생각치 않았던 순간에 사용자가 정말 필요할 수 있는 정보를 보여준다는 것은 모든 기획자가 꿈꾸는 서비스 일 듯 하다.

하지만, 그러한 정보를 받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미처 고려치 않는 경우가 많다.

사용자의 WOW와 불편함 사이의 서비스 황금률을 찾는 것(목적/소재/표현방식 등)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깨우치고, 피드백 차원에서 간단히 기록으로 남겨둔다.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Rest Log2017.09.12 09:43

간만에 동네 형님과 자전차를 탔습니다.

탈 때는 좋은데 늘 결심까지가 힘드네요. 억지로 몸을 바깥으로 꺼내 놓을 수 있는 동기부여템이 절실합니다. ^^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
Rest Log2017.09.12 07:28

가볍게 배설하듯이 기록하고 공유하는 SNS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언가의 기록을 소셜 혹은 블로그에 남기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일지 진지하게 피드백 보려 합니다.


과거의 목적은 내가 났다는 생각에 두서 없이 내려간 글이 많았네요.


부끄럽지만 지우지 않고 얼굴 보면서 반성하고 피드백 하겠습니다. :D


다시 블로그에서 시작하고 싶네요. ^^

Posted by 지지파파 jijipapa